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자인 '한식대가' 이영숙이 빚투 논란에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2024년 11월 20일 이영숙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나경버섯농가 SNS에 글을 게시했습니다.
그는 "김장문의를 많이들 주셔서 글 남깁니다. 저희는 늦은 김장을 합니다. 12월 첫째주 또는 둘째주에 배추를 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혹시 늦은 김장도 괜찮으시다면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김치를 홍보했습니다.
이어 ‘빚투’ 논란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일로 소란을 드렸습니다. 앞으로의 일은 변호사님과 협의하여 잘 해결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단 한 줄의 짧은 입장을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