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입시비리, 결국 2년 징역 확정됐다...의원직 상실, 대선 출마 불가능 (+대법원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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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됐습니다. 실형(實刑)이 확정된 조 대표는 의원직을 곧바로 잃고 절차에 따라 수감될 예정입니다.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돼 다음 대선에도 출마할 수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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