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하니가 불법 체류자로 신고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4년 12월 20일 업계에 따르면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출입국사범신고에 '불법체류자 Phạm Ngọc Hân 국외추방 신청'이라는 제목으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하니는 호주-베트남 이중국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으로 비자를 발급받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지난 29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선언하며, 비자 역시 종료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입니다.
